「방심위·선방위에 얽히고설킨 보수단체 ‘공언련’ 인맥」 기사 관련 반론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24. 4. 30. 「방심위·선방위에 얽히고설킨 보수단체’공언련’ 인맥」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황 위원은 2010년 좌파 영화인 청산 등 논란을 일으킨 문화미래포럼 사무처장으로도 활동했다”, “황 위원은 뉴라이트단체로 분류되는 문화미래포럼 사무처장 출신이다. 문화미래포럼은 ‘좌파영화인 청산’ 등의 내용을 담은 문서를 작성해 2008년 국회에 제출했고, 이 문서 내용이 실제 시행된 정황이 2010년에 드러나 논란이 됐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위 황 위원은, ‘자신은 좌파 영화인 청산 등의 내용을 담은 문서의 작성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혀 왔습니다. 이 보도는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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