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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린

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가, 뉴스타파 펠로우 등을 거쳐 미디어 전문 매체인 뉴스어디를 창간했다. 언론을 왜곡하고, 악용하려는 정치권력, 자본권력에 관심이 많다. 

언론을 이용해 여론을 왜곡하려는 정부, 공익은 뒷전인 언론을 추적한 기사 등을 뉴스타파 펠로우 기간 동안 썼다. 저널리즘 대학원생 시절에도 비영리 대안언론 단비뉴스에서 미디어 관련 보도를 했다. ‘국정원 간첩조작 사건’ 보도 행태를 비판하는 기사를 쓰면서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도 있는 언론의 영향력에 두려움을 갖게 됐다. 그 두려움을 잊지 않고, 뉴스어디에서 기사를 또박또박 꾹꾹 눌러쓰려고 한다.

rin@newswher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