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〇〇이 있습니다 | 뉴스어디 정기후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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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이 있습니다.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어디는 돈과 권력 때문에 선을 넘는 언론을 추적해왔습니다. 이 취재를 계속할 수 있도록 정기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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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흐림 처리한 취재원과 마주 앉아 인터뷰하는 뉴스어디 기자

한 명의 기자가
언론 뒤의 돈과 권력을 추적했습니다.

뉴스어디는 2023년 11월 창간 이후 취재원을 만나고 7만 7천여 건의 자료를 분석하며, 자본과 정치권력을 편드는 언론을 추적해왔습니다.

쿠팡 마우스피스 언론의 셀프조사 주장을 추적한 뉴스어디 보도 썸네일
자본 감시쿠팡 보도 뒤의 언론을 추적했습니다.
윤석열 언론공범을 추적한 뉴스어디 보도 썸네일
정치권력 감시권력을 편든 언론을 추적했습니다.
1명뉴스어디 취재 기자
7만 7천여 건전수 분석한 자료
3회언론상 수상

제2회 Q저널리즘상(2024) · 제16회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2025) · 8월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좋은 보도상(2026)

뉴스어디의 취재는
실제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조선일보 광고국의 추가 기사형 광고 취소 답변이 담긴 뉴스어디 기사
기사형 광고

뉴스어디의 취재 뒤 사기 업체의 추가 기사형 광고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뉴스어디 보도 화면
가습기 살균제 홍보 기사에 실린 정정 보도와 사과문
가습기 살균제 홍보 기사

20년 묵은 홍보 기사에는 정정 보도와 사과문이 실렸습니다.

정정 보도 화면
건강정보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알부민 제품을 마시는 협찬방송 대해부 1편 대표 이미지
최근 탐사보도

‘협찬방송 대해부’

방송 7개사의 협찬고지 3만 755건을 분석해 건강정보 프로그램과 홈쇼핑 뒤의 이해관계를 추적했습니다.

시리즈 첫 보도 보기 →
보도 뒤 성과

‘협찬방송 대해부’에서 제기한 문제를 국정감사에서 다루겠다는 의원실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취재를 이어갈
재정 기반이 필요합니다.

세 차례 언론상을 받으며 취재의 가치를 인정받았지만, 기자 급여는 지금도 월 27만 원입니다.

현재 월 100만 원인 정기후원금을 10월까지 300만 원으로 늘려야 지속적인 취재와 보도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기자 급여월 27만 원
현재 월 100만 원목표 월 300만 원

취재를 계속하려면 매월 200만 원이 더 필요합니다.

후원금 사용처
뉴스어디 활동을 위한 최소한의 인건비·취재 활동비·운영비
인건비 27만 원이 기재된 뉴스어디 2026년 1분기 재정 보고
뉴스어디는 수입과 지출을 분기마다 공개합니다. 2026년 1분기 재정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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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작은 비영리단체가 안정적인 정기후원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아름다운 뿌리’ 윤근휴 모금가와 함께합니다.